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✅ 잘하고 있는 것 | |
| 적극적인 세일즈로 분위기 변화 | 기존의 수동적 응대에서 적극적 세일즈로 전환. 직원들이 새로운 텐션에 빠르게 적응하며 따라옴 |
| 고객이 들어온 순간부터의 자연스러운 접근 | 고객이 매장을 나갈 때까지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소통하는 방식. 구매/구경 여부와 무관하게 관심 표시 |
| 밝은 미소와 인사의 일관성 | 지나가면서도 인사 건네기 등 자연스럽고 따뜻한 톤의 응대로 고객 거부감 최소화 |
| 거절 고객에 대한 지속적 관찰 | 고객이 거절해도 "주위를 맴돌며 고객이 대화가 필요한 순간을 찾는" 신중함.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다시 다가가기 |
| 외국인 고객 응대 | 짧은 영어라도 상품 설명을 해주니 외국인 고객의 구매율이 높음. 밝은 미소로 언어 장벽 극복 |
| 연인 고객 응대 (커플룩 제안) | 두 사람이 모두 제품에 관심 보일 때 커플룩으로 자연스럽게 유도. 처음 부끄러워해도 피팅 후 긍정적 반응 |
| 개인별 세일즈 피드백의 구체화 | 매니저가 개개인에 대한 피드백을 더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체크하여 전체 세일즈 방향을 이끌기 |
| ⚠️ 개선해야 할 것 | |
| 20대 고객층에 대한 접근 방식 차별화 | 적극적 세일즈가 40대 이상/브랜드 미경험 고객에게는 효과적이나, 20대 고객층에게는 부담감 초래 가능 |
| 브랜드 무드와의 균형 | "적극적 세일즈"가 노매뉴얼 브랜드의 시크한 무드와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. 브랜드 정체성 유지 필요 |
| 주말 고객 몰림 상황의 대응 | 워크인이 많은 더현대 특성상, 주말 고객 몰림 시 1:1 응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현실 |
| 상황별 응대 톤 조절 |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세일즈 방식 적용보다는 고객군별 맞춤형 접근 필요 |
| 피팅 후 고객 관찰 및 피드백 | 고객이 피팅 후 반응을 보일 때 단순히 지켜보기보다는 적절한 개입 (핏 조절, 추가 제품 추천) 필요 |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✅ 잘하고 있는 것 | |
| 고객 니즈 파악을 위한 서술형 질문 | 객관식 질문이 아닌 서술형 질문으로 고객 답변 유도. "어떻게 생각하세요?" 형식의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정보 수집 |
| 피팅 후 핏 조절을 통한 구매 유도 | 바지 피팅 시 옆에서 함께 보며 핏을 조절해주는 모습. 고객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구매로 이어짐 |
| 제품의 기억될만한 특징으로 세일즈 | 로고, 메탈 심볼, 그래픽 등 제품의 특징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관련 제품 설명으로 연결 |
| 입어본 제품과 어울리는 다른 제품 추천 | 한 제품 결정 후에도 그 제품과 어울릴 다른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추천하여 복수 구매 유도 |
| 가족 단위 고객의 분리 응대 | 부모/자녀가 의견이 다를 때, 최대한 떨어져서 각자 세일즈 진행. 자녀가 피팅 중일 때 부모에게 다른 상품 권유 |
| 마지막 수단으로서의 액세서리 추천 | 큰 기대 없이 시작하지만 가격대가 낮아 구매로 이어지기 쉬운 액세서리의 전략적 활용 |
| DP와 세일즈의 연계 | 곧 품절될 제품은 DP 뒤로 빼고, 적재량에 따라 추천 제품 변경하여 재고 효율성과 세일즈를 함께 고려 |
| ⚠️ 개선해야 할 것 | |
| 고객군별 세일즈 강도 차별화 | 20대 고객에게는 덜 적극적, 40대 이상에게는 더 적극적인 등 고객군별 맞춤형 세일즈 필요 |
| 코디네이션 제안의 체계화 부족 | 현재는 단일 제품 추천 수준. 상의-하의-아우터의 통합 스타일링 제안으로 확대 필요 |
| 결제 직전 추가 판매의 자연스러움 | 결제 순간의 추가 추천도 중요하지만, 더현대 특성상 워크인 고객이 많아 실제 적용의 어려움 있음 |
| 세트 판매의 심화 | 좋은 피드백 받은 세트 추천을 더욱 체계화하고 시나리오 개발 필요 |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✅ 잘하고 있는 것 | |
| 날씨 기반 DP 변경 | 계절과 날씨에 맞춰 DP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여 재방문 고객에게도 새로운 느낌 제공 |
| 적재량 확인 후 세일즈 연계 | 출근 시 적재 상황을 확인하고 품절 예상 상품은 DP 뒤로 빼기 등 적재와 세일즈를 연계 |
| DP 위치 변경을 통한 고객 관심 유도 | 단순히 같은 위치에 거는 것이 아니라 위치 변경/그룹핑 재구성으로 고객 관심 유도 |
| 워크인 많은 매장 특성을 고려한 DP 리터치 | DP 리터치와 자신의 일을 병행하면서 계속 고객에게 신경 쓰기 |
| 제품의 특성을 고객에게 설명 | 사이즈 정보나 착용 권유보다는 제품의 특성(소재, 디자인, 기능성)을 설명 |
| 고객 관심 신호 포착 | "제품에 시선이 오래 머무는 고객"을 관찰하여 적극적으로 응대 |
| ⚠️ 개선해야 할 것 | |
| DP 가이드 라인 부재 | 현재는 바이저님의 경험과 날씨에 기반한 변경. 노매뉴얼만의 DP 가이드 라인 필요 |
| 창고 효율성 시스템의 체계화 부족 | 주말 고객 몰림 시 창고 가는 시간으로 인한 CS 손실 여전함. 선제적 배치 시스템 고도화 필요 |
| 제품 소재/특성 심화 학습 | 기본 정보 수준. 워싱, 다잉, 합성섬유 비율 등 심화 정보 학습 필요 |
| 내부 창고 적재의 효율성 | 주말 바쁜 시간에 적재 정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효율성 저하 |
| 타이밍의 중요성 강조 | "세일즈는 타이밍이 중요하다"는 피드백이 있지만, 실제 타이밍 포착 기술 부족 |
| 브랜드 특성을 고려한 DP | 노매뉴얼의 "시크한 무드"를 반영한 DP 전략 필요 |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✅ 잘하고 있는 것 | |
| 개개인 피드백의 구체화 | 매니저가 개개인의 세일즈 부분을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체크하여 전체 방향성 이끌기 |
| 직원 간 의견 차이 수용 | PT 분들도 분위기에 맞춰 잘 따라오는 긍정적인 팀 환경 형성 |
| 동기부여 문화 조성 | "다같이 으쌰으쌰"하는 분위기로 팀 사기 증진 |
| 신입/PT 관리 | 신입 직원이 당황해도 방향성을 정한 후 잘 따라올 수 있도록 가이드 |
| ⚠️ 개선해야 할 것 | |
| 직원 의견 수용의 개방성 | 일부 직원 (김영운)이 "의견을 수용하지 않는 듯한 모습"을 느낀 것으로 보아, 바이저님의 의견만 강요되는 느낌 있음 |
| 브랜드 특성 이해와 적용 | "노매뉴얼 브랜드 무드"와 "적극적 세일즈"의 균형 필요. 무조건적 수용이 아닌 매장 특성에 맞는 조정 필요 |
| 고객군별 차별화된 교육 | 20대 vs 40대, 구매 고객 vs 구경 고객 등의 차별화된 접근법 교육 부족 |
| 매니저 역량 강화 교육 | 매니저가 바이저님 이후에도 일관된 교육/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역량 강화 필요 |
| 직원 | 주요 피드백 |
|---|---|
| 박병인 | 적극적 세일즈로 매출 경험, 개개인 피드백 구체화 학습 |
| 박가영 | 세일즈와 브랜딩의 관계 인식, DP 변경 시스템 학습, 상황별 응대 기법 습득 |
| 구승모 | 초기 당황에서 성취감으로 변화, 핏 조절 기술 습득, 인사의 중요성 인식 |
| 서현주 | 자연스러운 고객 접근법 학습, 커플룩 제안의 효과 인식 |
| 직원 | 주요 피드백 |
|---|---|
| 서현주 | 20대 고객에게 부담감 줄 수 있음. 기존 세일즈와의 균형 필요 |
| 김영운 | "스포츠 브랜드 같은 세일즈 방식", "의견 수용 안 함" 느낌, 개인 스타일 존중 필요 |
| 박가영 | 5월이 입점객 많은 달이라 1:1 응대 어려움 |
| 구승모 | 주말 고객 몰림 시 세일즈 방식 적용 어려움 |